안녕하세요 여러분~
언틸을 써보겠습니다
기본 엔터를 치면 이렇게 줄간격이 크고요
쉬프트+엔터를 치면 이정도 줄간격입니다
* 를 사용하면 기울임체, 볼드체 등을 쓸 수 있고요 (마크다운)
명령어는 /로 한다고 하네요~
이건 제목
이건 제목(중)
이건 제목(소)
이건 일반 텍스트네요~
제목에 해당하는 텍스트는 우측에 목차로 들어갑니다
제목 (중), (소)에 따라 단락 차이가 있습니다
표를 만들면 | 기본 3x3 표가 나오고 글자 수에 따라 자동으로 사이즈가 조절됩니다 | 사용자가 드래그해서 조절할 수도 있고 줄바꿈이 기본이네요 |
행 삭제가 간편함 | 와 깔끔해~ | 짱이야~ |
단일 표로 만들어서 이렇게 상자로 쓸 수도 있습니다 우와~ 짱이다! |
구분선이 있어요
체크리스트가 있음
와 대박~
짱이야
코드블럭 있음 <pan> <e> <코딩> <몰라>자 바로 언틸의 장점 드간다
매우 깔끔함, 콤팩트함의 끝판왕, 심플 이즈 베스트
매우~ 빠르다 어떻게 이렇게 빠르게 구동되지? 신기하다 (코딩 모름)
요즘 안 그래도 노션이나 다른 블로그들이 이것저것 기능 추가한답시고 무거워져서 맘에 안 들었던 차라
갠적으로 매우 마음에 듭니다 모바일도 굉장히 깔끔하게 보임 신기하네요라이트/다크모드 지원
이미지 gif 지원, 이미지 크기 조절이 슬라이드 토글로 되어 있어서 100/75/50/25로 설정 가능 (이거 좋음)
언틸에서 작성한 글을 전체 복사해서 새 아티클로 발행할 때 붙여넣기할 때
가져오는 시간이 매우 빠르고 가볍다 (고 느낌) 그래서 신기함게시글=아티클. 구조는 블로그/컬렉션/아티클로 좌측 상단에 이 순서대로 보임 (구조가 한눈에 보여서 좋아)
이미지와 링크 북마크, 유튜브 영상 등이 모두 라운딩 처리되어 매우 깔끔하고 이쁘다
링크를 붙여넣으면 바로 링크/북마크/영상 으로 버튼이 떠서 원하는 걸로 바로바로 포스트 가능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그룹 블로그 기능이 있다, 이 그룹 블로그를 구독하는 것도 가능
아티클을 작성한 활동 내역이 내 블로그 오버뷰에 뜬다 포도알로 나와서 귀여움
언틸 링크를 외부에 게시할 시 임베드가 잘 뜬다
태그 기능도 있음 우와!!

블로그/컬렉션/아티클 구조
아티클을 작성할 때 컬렉션 생성을 할 수 있는 듯

링크를 가져오면 이런 식으로 뜬다~ 이게 개인적으로 편해서 좋았음

피드에서 아티클을 볼 때 이렇게 뜨는 게 좋았음
이러면 뒤로가기 안 해도 바로바로 다음 게시글을 볼 수 있잖아~

이미지 주석 기능은 없는 듯? (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기능이긴 함) / cms by 초새벽님

디스코드 기준 임베드가 엄청 귀엽게 뜸
보완하면 좋을지도? 파트
아티클 작성 화면에 툴바 탭이 있어도 좋을 듯? 지금은 텍스트를 긁거나 블록을 선택해서 > 블록 양식 버튼을 눌러서 > 블록 양식을 선택하는 식으로 클릭할 버튼이 많지만 툴바 탭이 있으면 과정 하나를 줄일 수 있으니까 (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이 과정 하나를 줄이는 것만으로 사용감이 엄청 좋아지기 때문에)
드래그해서 텍스트를 긁을 때 뭔가 불안정한 듯? 드래그한 영역이 계속 바뀜, 기타 자잘한 오류 등등..
목차 자리배치가 뭔가 붕 떠있는 느낌? 박스로 한번 가둬주거나 위치를 조정해도 좋을지도
미리보기 기능이 있어도 좋을 듯
아티클 내 이미지를 클릭하면 이미지 뷰어가 뜨면 좋겠다 (업로드된 이미지도 볼 수 있게 목록로 뜨면 좋겠고)
아티클을 클릭해서 진입할 때, 오버뷰를 제외한 다른 항목에서도 아티클의 섬네일을 클릭해도 진입됐으면 좋겠다 (지금은 오버뷰만 섬네일 클릭이 되고 나머지는 안 되는 거 같음)
컬렉션 만드는 게 어딨는지 몰라서 쫌 헤맴, 설정에 컬렉션 탭이 있어서 설정창에서 관리할 수 있어도 좋을 듯?
업로드한 아티클 페이지에서 글을 수정하려면 최상단까지 스크롤을 올려야 하는 게 살짝 번거로운 거 같음
모처럼 팔로우/팔로워 기능이 있으니 아티클의 공개 범위가 팔로우 한정 공개가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 - 일부 공개라는 게 여러모로 플랫폼 환경 조성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있어서 조심스럽긴 함
(개인 취향) 접힘글이 있으면 좋겠다 ㅎ
(개인 취향) 내 블로그 홈의 레이아웃을 자잘하게 변경할 수 있어도 좋을 듯
지금은 프사가 엄청 크다고 느껴져서 프사 사이즈 조절 (없음/미니/보통/크게) 이 있음 좋겠고?
전체적으로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너~무 좋고 가벼워서 만족스러움
note를 사용할까도 고민했었는데 역시 외국 사이트라 장벽이 좀 있기도 했고
크래프트도 마음에 들지만 사용 용도가 다르고 (이쪽은 단일 페이지 공유하기 좋고 메모/단기 캘린더 관리..)
이런 블로그를 기다려왔기 때문에 매우 만족
사용자가 많아지고 오래 유지되면 좋겠음
끝~